다녀온 곳은 많은데, 어디를 갔었는지 물으면 잘 떠오르지 않습니다. 발자취는 그 기억을 지도에 남깁니다. 처음 앱을 열면 지도 전체가 안개에 덮여 있고, 직접 걸어서 지나온 자리만 영구히 걷힙니다. 한 번 걷힌 곳은 다시 덮이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지도는 내가 살아온 궤적 그 자체가 됩니다. 회원가입도 로그인도 없고, 모든 기록은 이 폰 안에만 저장됩니다.
걸은 만큼 열리는 안개 지도
지나온 자리만 영구히 걷히고, 한 번 걷힌 곳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걷힘 반경을 15m~100m 사이에서 직접 조절할 수 있습니다
GPS 튐 현상을 걸러내 실제 걸은 길만 깔끔하게 남깁니다
1초면 끝나는 방문 기록
현재 위치의 장소명과 주소를 자동으로 채워 넣습니다
별점 · 메모 · 해시태그 · 사진을 함께 남길 수 있습니다
바쁠 땐 '빠른 기록' 한 번으로 위치만 저장, 같은 곳을 다시 찾으면 알아서 하나의 장소로 묶입니다
한 곳에 10분 이상 머무르면 "여기를 기록할까요?" 하고 먼저 물어봅니다 (선택 기능)
등산과 트레킹, 100대 명산
이동 거리 · 소요 시간 · 칼로리를 자동으로 계산하고, 화면을 꺼도 경로가 끊기지 않습니다
트래킹을 종료하면 전체 경로가 담긴 지도 이미지를 저장해 드립니다
100대 명산 등산로를 지도 위에 바로 표시하고, 코스 거리와 예상 소요 시간을 미리 확인합니다
완주한 산을 체크해 몇 좌를 올랐는지 한눈에 보고, 명산 5km 안에 들어서면 알려드립니다 (선택 기능)
쌓인 기록이 성취가 됩니다
총 방문 장소, 탐험 면적(㎢), 월별 이동 거리, 카테고리별 분포
지역 정복률 — 몇 개 도, 몇 개 시·군·구를 밟았는지
배지와 연속 기록 — 장소 10 · 50 · 100곳, 명산 5 · 10좌, 연속 방문일
한 해가 끝나면 "나의 발자취" 연간 포토북을 PDF로 만들어 드립니다
공유하고, 백업하고
안개 지도와 나의 기록을 한 장의 카드 이미지로 만들어 바로 공유
장소별 방문기를 A4 PDF로 내보내기, 사진은 날짜·장소·카테고리별 앨범과 슬라이드쇼로
전체 기록(사진 포함)을 ZIP 파일 하나로 백업하고 복원 — 클라우드 동기화는 없으니 기기 변경 전 꼭 백업하세요
필요 없습니다. 설치하면 바로 쓸 수 있고, 방문 기록·경로·사진 등 모든 데이터는 기기 안에만 저장되며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기기를 바꾸면 기록이 옮겨지나요?
클라우드 동기화 기능은 없습니다. 대신 사진을 포함한 전체 기록을 ZIP 파일 하나로 백업하고 새 기기에서 복원할 수 있습니다. 기기를 바꾸거나 앱을 지우기 전에는 반드시 백업해 주세요.
통신이 안 되는 산에서도 기록되나요?
경로와 안개 걷힘은 정상적으로 기록됩니다. 다만 지도 그림은 미리 본 지역만 표시되고, 장소명·주소 자동 입력은 통신이 필요합니다.
배터리 소모가 심하지 않나요?
장시간 트래킹은 배터리를 사용합니다. 기록이 중간에 끊긴다면 휴대폰 설정에서 발자취를 배터리 최적화 예외로 등록해 주세요. 백그라운드 위치는 경로 기록·안개 걷힘·방문 자동 감지·명산 알림을 위해 쓰이며, 해당 기능을 켠 경우에만 동작하고 설정에서 끄면 즉시 중단됩니다.
해외에서도 쓸 수 있나요?
국내 여행에 특화된 앱입니다. 지도와 주소 자동 입력이 국내 기준이라 해외에서는 정확도가 떨어집니다.
인앱결제나 구독이 있나요?
없습니다. 무료이며 광고가 포함되어 있고, 인앱 결제와 구독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Android 8.0 이상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등산로 정보는 믿어도 되나요?
지도·주소는 국토교통부 국토정보플랫폼 브이월드(VWorld) 오픈 API, 등산로는 공공데이터 기반 100대 명산 자료를 사용합니다. 다만 앱의 등산로 정보는 참고용이므로, 실제 산행 시에는 현지 안내 표지와 기상 상황을 우선 확인해 주세요.
위치 정보 및 개인정보 안내발자취는 경로 기록·안개 걷힘·방문 자동 감지·명산 도착 알림을 위해 화면이 꺼진 동안에도 위치 정보를 수집하지만, 해당 기능을 켠 경우에만 동작합니다. 수집된 위치와 모든 기록은 기기 내부에만 저장되고 외부로 전송되지 않으며, 설정에서 각 기능을 끄면 즉시 중단됩니다. 회원가입과 로그인도 필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