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랍 속 공기계,
버리지 말고 홈캠으로
새 카메라를 살 필요가 없습니다. 안 쓰는 폰에 설치해 거치해두면 그 순간부터 실시간 홈 CCTV가 되어, 반려동물·아기·빈집을 어디서든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혼자 집을 보는 반려동물이 걱정되고, 낮잠 자는 아기 방이 신경 쓰이고, 며칠 비워둔 집이 궁금하지만 홈캠 하나 사자고 몇 만 원을 쓰기는 망설여집니다. 마이홈캠은 그 자리에 서랍 속 공기계를 놓는 앱입니다. 집에 두는 폰은 모니터(홈캠)로, 들고 다니는 폰은 뷰어로 설정하고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끝입니다. 영상과 소리는 두 기기 사이에서 암호화되어 오갈 뿐 서버에 저장되지 않아, 사생활 걱정 없이 나만의 홈캠으로 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