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홈캠 앱 아이콘 홈캠 · 가정용 CCTV

마이홈캠

안 쓰는 폰이 우리 집 CCTV가 됩니다

서랍 속 공기계,
버리지 말고 홈캠으로

새 카메라를 살 필요가 없습니다. 안 쓰는 폰에 설치해 거치해두면 그 순간부터 실시간 홈 CCTV가 되어, 반려동물·아기·빈집을 어디서든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앱입니다

혼자 집을 보는 반려동물이 걱정되고, 낮잠 자는 아기 방이 신경 쓰이고, 며칠 비워둔 집이 궁금하지만 홈캠 하나 사자고 몇 만 원을 쓰기는 망설여집니다. 마이홈캠은 그 자리에 서랍 속 공기계를 놓는 앱입니다. 집에 두는 폰은 모니터(홈캠)로, 들고 다니는 폰은 뷰어로 설정하고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끝입니다. 영상과 소리는 두 기기 사이에서 암호화되어 오갈 뿐 서버에 저장되지 않아, 사생활 걱정 없이 나만의 홈캠으로 쓸 수 있습니다.

주요 기능
  • 안 쓰는 폰을 홈캠으로 — 설치 후 모니터/뷰어만 고르면 바로 연결
  • 어디서든 실시간 영상·소리 확인 — 외출·회사·여행지에서도
  • 움직임·소리 감지 알림 — 집에 변화가 있는 순간 즉시 알림
  • 양방향 통화 — ‘누르고 말하기’로 반려동물·아이·가족에게 말 걸기
  • 원격 줌(1x·2x·4x)과 영상·소리 녹화, 갤러리 저장
  • 전체 화면·화면 회전 보기, 여러 대의 홈캠 등록·관리
  • 모니터 폰의 배터리·온라인 상태 확인
  • 기기 간 암호화 전송 · 서버 미저장 · 침입 대비 화면 숨김
Google Play에서 보기
마이홈캠 시작 화면 — 모니터(홈캠)와 뷰어 중 이 폰의 역할을 선택
마이홈캠 뷰어 화면 — 원격 줌 배율 선택과 실시간 녹화
FAQ

자주 묻는 질문

무엇이 있어야 쓸 수 있나요?
안드로이드 폰 두 대면 됩니다. 집에 두고 촬영할 폰(모니터)과 밖에서 들여다볼 폰(뷰어)에 각각 마이홈캠을 설치하고,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연결됩니다. 서랍 속에 잠자고 있는 공기계에 설치하고 충전기에 꽂아 거치해 두면 그 순간부터 홈 CCTV가 됩니다. 별도의 카메라 장비를 살 필요가 없습니다.
집 밖에서도 볼 수 있나요?
네. 같은 와이파이가 아니어도 외출 중, 회사, 여행지 어디서든 내 폰으로 집 안의 영상과 소리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혼자 있는 강아지와 고양이, 자고 있는 아기, 빈집의 상태까지 언제든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집에 무슨 일이 생기면 알려주나요?
감지 모드를 켜두면 움직임이 있거나 소리가 나는 순간 내 폰으로 즉시 알림이 옵니다. 반려동물이 짖거나 아기가 울 때, 예상치 못한 움직임이 있을 때 바로 알아채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속 화면을 지켜보지 않아도 됩니다.
화면만 보는 건가요, 말도 걸 수 있나요?
‘누르고 말하기’ 버튼으로 홈캠 쪽에 목소리를 전할 수 있는 양방향 통화를 지원합니다. 멀리서도 반려동물을 부르거나, 아이를 달래거나, 집에 있는 가족에게 말을 걸 수 있습니다.
확대해서 보거나 녹화할 수 있나요?
뷰어에서 1x·2x·4x로 카메라를 원격 확대해 선명하게 들여다볼 수 있고, 필요한 순간은 영상과 소리를 함께 녹화할 수 있습니다. 녹화한 영상은 내 폰에 저장되며 갤러리로 옮겨 보관할 수도 있습니다. 전체 화면 보기와 화면 회전도 지원합니다.
사생활이 새어 나갈 걱정은 없나요?
영상과 소리는 두 기기 사이에서 직접 암호화되어 전송되며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한 내 기기끼리만 연결되므로 다른 사람이 들여다볼 수 없습니다. 홈캠으로 쓰는 폰의 화면을 검게 숨기는 기능도 있어, 집에 둔 폰이 홈캠이라는 사실을 눈에 띄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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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안내 마이홈캠은 기기 연결을 위해 계정 로그인이 필요하지만, 영상과 소리는 내 기기끼리 암호화되어 전송될 뿐 서버에 저장되지 않습니다.